순천시의원중 33억 자산가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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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원중 33억 자산가는 누구?
- 이향기의원 33억 7천만원, 이영란 32억4천만원
- 신정란의원은 –3억 신고
- 노관규시장은 19억
전라남도공직자윤리위원회에 신고한 2025년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되었다.
정무직 공무원 등 법으로 정한 공개대상자는 2025년도 재산변동사항(’24.12.31.기준)을 신고기간(’25.1.1.~2.28.) 내에 신고하고, 관할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신고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관보‧공보에 공개하게끔 되어 있다.
순천시의 경우 노관규 순천시장 19억 447만원으로 신고했다.
시의원중 이향기의원은 33억7천여만원으로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신고했다.
순천 시의원 재산공개현황은 다음과 같다. (단위 : 천원)
▲이향기 3,370,662 ▲이영란 3,241,977 ▲서선란 1,558,657 ▲우성원 1,444,936 ▲김미연 1,340,332 ▲박계수 1,243,493 ▲김영진 1,192,795 ▲김태훈 1,166,902 ▲장경순 1,124,550 ▲유승현 766,164 ▲장경원 738,205 ▲강형구 737,646 ▲정병회 659,067 ▲양동진 649,689 ▲정홍준 546,313 ▲최현아 513,545 ▲오행숙 492,363 ▲나안수 475,721 ▲최미희 431,113 ▲이세은 300,791 ▲유영갑 249,014 ▲이복남 226,924 ▲정광현 1,799 ▲신정란 -31,010
글/사진 : 이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