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일 공공자원화시설 주민 설명회, 반대위 측 시비와 고성으로 지역주민 알권리 침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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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중 반대위 측으로 보이는 인사들이 설명회중 앞에나와 사진을 찍고 고성을 지르는등 설명회를 방해하는 모습에 참석자들이 강한 항의가 이어졌다.
4.4 일 공공자원화시설 주민 설명회,
반대위 측 시비와 고성으로 지역주민 알권리 침해 논란!
- 총 3차례 설명회 때마다 고성과 시비에 설명회 파행
- 순천시, 현장수렴 주민의견 사업 추진에 반영
탄핵이후 선거 기간 설명회 중단 이후 지속적 추진예정
순천시가 4일 오후 3시 연향3지구 순천 업사이클 센터에서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건립 사업 상황 각종 의견 수렴을 위한 설명회를 했지만 반대위 측의 고성과 시비로 인해 엉망이 되었다.
순천시는 입지선정 후 추진 상황을 시민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주민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것이다.
하지만, 일부 반대위 측 인사들은 2층 설명회장에 들어와 지속적인 사회자 말 끓기와 참석자들에게 고성 및 및 언론인에게 시비 등 지속적인 방해행위를 했다.
그리고 참석자들에게 “어느 지역에서 왔냐? 3지구 아니면 나가라!”라면서 고성을 소리치면서도 반대위 측 해룡 거주자 등도 설명회에 들어와 고성을 질러댔다.
순천시는 23년 10월 26일, 27일 2차례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으나 반대위 측의 고성과 피켓시위 등 물리력 행사로 설명회 자체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못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선거 기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겠다.”라고 밝혔다.
글/사진 : 이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