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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진보당 이성수, 전남특수성 감안 의대 순천과 목포 2곳 설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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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순천독립신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25회 작성일 24-04-0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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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진보당 이성수,

전남특수성 감안 의대 순천과 목포 2곳 설립해야!

 

- 전남1, 윤대통령 지역갈등 조장 

- 김영록지사, 전남에 2개의과대 설치 요구해야!

- 소병철의원과 민주당 규탄, 어떠한 역할 못해

 

4일 진보당 이성수 후보는 김영록 지사의 공모방식 의과대학 설립 추진 입장에 대해 입장을 발표 했다.

 

이성수 후보는 전남도가 정해주면 전남에 의과대학을 설립하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전남지역 의과대학 설립과 관련하여 공모 방식 추진 입장을 밝혔다라면서순천은 여수, 광양 산단을 포함한 동부지역의 중심도시이자 밀집 지역으로서 의과대학이 꼭 필요한 지역입니다. ”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역의 갈등을 조장하는 방식으로 전남에서 한곳을 정하도록 요구할 것이 아니라 전남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순천과 목포 2곳에 의과대학을 설립해야 합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전남은 전국 광역시도 중 세종시를 제외하면 유일하게 국립의대가 없는 지역입니다. 더불어 넓은 면적과 섬 지역이 포함된 지리적 요건을 고려하여도 2곳에 추진할 필요가 있습니다.”러면서한곳으로 정해지면 나머지 지역은 의료 소외가 계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특혜가 아닙니다. 오랫동안 소외됐던 지역에 대한 배려가 필요합니다.”라고 2곳의 의과대 추진을 주장했다.

 

김영록 지사를 향해서는 전남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입장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갈팡질팡해서는 안 됩니다. 정부에 2개 대학 의과대학 설치를 강력하게 요구해야 합니다.”라면서윤석열 정부가 조장한 갈등에 부화뇌동해 순천과 목포가 싸운다면 극심한 갈등이 유발될 것이고 동서 간 분열이 더 심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전남도민의 건강권을 지키는 문제와 함께 도민통합을 생각해야 합니다. ”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또한, 순천 지역구 소병철 의원과 민주당에 대해서도 규탄했다.

 

이 후보는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는데도 어떠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소병철 의원은 불출마 선언을 한 것이지 순천 국회의원을 사퇴한 것이 아닙니다.”라면서민주당이 선거구 분구 문제, 공천 문제에 이어 의과대학 문제에서도 주민들을 기만한다면, 순천시민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라고 비난했다.

 

마지막으로, “진보당 이성수는 순천대 의대 설립을 위해 모든 활동을 다 하겠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의도대로 우리끼리 싸우고 분열하는 것이 아니라 동부권, 더 나아가 전남지역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전남과 순천에 이익 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해 가겠습니다. 생각을 전환하면 됩니다. ”라고 마무리 했다.

 

/사진 : 이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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