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순천 시․도의원, 경선중립지침 무더기 위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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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순천 시․도의원,
경선중립지침 무더기 위반 논란
- 현역의원 소병철 앞에서는 당 공문서는 종이쓰레기
- 소병철 개소식 동시다발 프로필 변경, 줄 세우기 조사해야
- 줄세우기 하는자 줄서는자 당징계위 회부해야
- 오는 지방선거 윤리지침위반 페널티 적용해야
더불어민주당 일부 순천 시․도의원들이 중앙당의 경선중립 준수 지침 공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무더기로 SNS프로필 변경으로 특정 후보를 공개 지지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시도의원들은 오는 소병철 의원 개소식을 앞두고 행사를 알리는 포스터를 카톡 및 페북 등의 프로필 변경을 통해 지지 의사를 알리고 있다.
그리고 지난 적합도 여론조사 때도 마찬가지 방식이었다.
그럼에도 보란 듯이 프로필 변경을 통해 특정 후보를 공개 지지는 물론 경선 중립의무를 져버린 것이다.
1일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일선 시도의원 등 당 소속 공직자에게 ‘선출직공직자 총선(예비)후보자 공개지지 금지 등 경선중립 준수 지침 안내’ 공문을 보냈다.
이 문서의 주요 내용은 윤리규범 제8조(공정한직무수행)는 당 소속 공직자와 당직자는 줄 세우기 등으로 당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라고 규정되어 있다면서, 선출직 공직자의 특정후보 공개지지는 당내 결속을 저해하고, 향후 경선에서의 불공정 시비를 야기하여 경선의 후유증이 발생하는등 총선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행위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면서, 공문발송 시점 2월 1일 기준 “이에 현 시간부로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의 특정후보 공개지지 등의 금지와 경선중립 의무를 준수할 것을 지침으로 안내드립니다”라면서“당의 가치 실현과 총선 승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지침을 안내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윤리규범 제9조(공정한직무수행) ④항을 보면 “당 소속 공직자와 당직자는 줄 세우기, 사조직 가입‧참여의 권유나 강요 등으로 당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라고 규정되어 있다.
이에 지역 정가에서는 “이러한 윤리규범의 실효성이 있으려면 조직국 및 감찰단에서는 관련 사실을 수집 후 징계를 통한 정확한 페널티 등이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글 : 이종철
사진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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