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병철의원 의정보고회, 시•도의원별 방명록 통해 강제 동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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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의원 의정보고회,
시•도의원별 방명록 통해, 강제 동원 논란
- 누가 얼마만큼 동원했는지 서명으로 기록, 흥행자신 없나?
- 시•도의원별 개별 방명록 테이블 비치
- 외관상 선거구획정 촉구서명란으로 위장
오는 5일 소병철의원의 의정보고회를 앞두고 선출직 정치권에서는 볼멘 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역위원회에서는 의정보고서 행사관련하여 시도의원별 방명록 테이블까지 두면서 동원된 인원을 체크하겠다고 나섰기 때문이다.
지역위원회는 공지를 통해 의원별 번호에 맞춘 방명록으로 안내해줄 것과 방명록은 의정보고회 방명록이 아닌 의원별 ‘선거구획정 촉구서명란으로’ 안내 하였다.
즉, 의정보고회 이지만 선거구획정촉구서명 즉 다른 행사 서명으로 위장하여 압박 하겠다는 것이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함께 하는 시도의원들과 의정보고회 참여 독려를 할수도 있다고 본다.”라면서“뻔히 의정보고회 행사임에도 선거구획정촉구서명란으로 받을 필요가 뭐가 있으며 시도의원별 서명 테이블까지 두는 것이 동원된 인원을 감시하겠다는 것 아니냐?”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지역위는 시도의원별 테이블 넘버는 아래와 같이 지정하여 안내하였다.
의정보고회 방명록작성 테이블(넘버)
1.정영균도의원,신정란의원
2.신민호도의원,정광현의원
3.한춘옥도의원,김미연의원
4.오행숙의원,이영란의원
5.김진남도의원,강형구의원
6.김정희도의원,이향기의원
7.서선란의원,장경원의원
8.최병배의원,김태훈의원
9.장경순의원,정홍준의원
10.각급위원회
11.지역위원회
글:이종철
사진:소병철의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