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여론조사, 소병철·노관규 엇갈린 시민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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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MBC 여론조사,
소병철·노관규 엇갈린 시민평가
- 순천시민 64.2%, 소병철 아닌 새로운 인물에게 투표!
- 소병철 총선 적신호!
- 노관규 시장 71.1% 잘하고 있다, 평가
여수MBC가 내년 총선 및 지자제장 관련된 여론조사에서 순천 소병철 의원의 교체여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면, '새로운 인물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순천이 64.2%로 가장 높았고, 여수 56.1%, 광양 54.2%, 고흥 46% 순이었다.
무려 순천지역 응답자 64.2%가 현역 소병철 의원이 아닌 새로운 인물에게 투표하겠다고 답한 것이다.
그리고 노관규 순천시장에 대해서는 지난 1년 동안 시정운영을 잘 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71.1%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5.4%였다고 조사 결과를 밝혔다.
이번 여론조사는 여수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6월 30일과 7월 1일, 이틀간 걸쳐 조사한 것으로 밝혔다.
자료 : 여수MBC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