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관규 시장, 역대 순천시장∙의장단 박람회장 초대 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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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시장,
역대 순천시장∙의장단 박람회장 초대 예우
노관규, “응원에 감사드린다, 시민들께서 이 모습을 보고 정말 안심하실 것”
전) 조충훈 시장, “시대정신 반영한 정원문화의 새로운 탄생”
전) 김대희 의장, “국가정원은 순천시민의 기대와 자존심”
29일 노관규 순천시장이 박람회장에 역대 민선시장과 의장단을 초대해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관규 시장은 개막을 이틀 앞두고 전직 순천시장 4인 및 전직의장단을 초대했다.
이날 방성룡(제2대), 신준식(제3대) 조충훈(제4대·7대·8대), 허석(제9대) 전 순천시장이 전원 참석했다.
노 시장은 이에 “선배들의 응원에 감사드린다. 시민들께서 이 모습 보고 정말 안심하실 것 같다”라고 답했다.
노관규 시장은 “박람회에 앞서 자리를 마련하고 먼저 보여드리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했다. 선뜻 참석해주신 네 분께 감사드리며, 마지막까지 잘 준비해 운영하겠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시장단이 모이기에 앞서 오후 2시경에 순천시의회 역대 의장단도 성공을 개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역대 의장단으로 박상호,한창효,박양섭,박문규,박동수,임종기,김대희,허유인,김병권 등 8명의 전직 의장이 참석하여 성공을 기원했다.
2013년도 박람회를 개최했던 전) 조충훈 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2013 박람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열린 정원문화가 탄생되었다. 10년동안 시대 변화를 반영한 굉장히 의미가 있는 2023년이다.”라며“동천을 통해 호수정원으로 뱃길이 열린것에 대해 인상 깊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당시 의장이었던 전) 김대희 의장은 “다시 박람회를 준비하는 노관규 시장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라면서“지난 10년전 보다 시민들의 기대가 높아졌다.”라면서“이제 순천시민의 자존심이 되버린 국가정원의 성공개최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어느 때보다 시민의 응집력이 중요한 시점에 역대 민선 순천시장과 의장단을 초청하여 예우를 갖춘 것을 두고 정치권의 화합을 상징하는것이라며 좋은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글/사진 : 이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