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제일대 의료재활과 손효인 학생 국가시험 수석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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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의료재활과 손효인 학생 국가시험 수석 영예
- 의지∙보조기기사 국가시험 전체 수석 영예
- 결손된 신체 기능할 수 있도록 하는 재활서비스 분야
순천제일대 의료재활과 손효인 학생이 22년도 의지·보조기기사 국가시험에 수석합격의 영광을 누렸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배현주, 이하 국시원) 지난해 11월 26일 시행한 ‘의지·보조기기사 국가시험 필기시험’과 올해 2월 11일 시행한 ‘의지·보조기기사 국가시험 실기시험’을 종합한 최종 합격자를 지난 21일에 발표했다.
수석 합격한 손효인 학생은 310점 만점에 281점(90.6점/100점 환산 기준)을 기록했다.
이번 필기시험의 경우 160명의 응시자 중 83명이 합격해 51.9%의 합격률을, 실기시험은 필기시험 합격자 83명 중 82명이 응시해 97.6%의 합격률을 나타내며 80명이 최종 합격했다.
의지∙보조기기사 시험의 응시 자격으로는 고등교육법에 따른 전문대학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인정하는 학교에서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의지ㆍ보조기 관련 교과목을 이수하고 졸업한 자여야 된다.
국가시험 합격 후에는 신체 일부의 절단, 골절 등, 원인에 의한 손상으로 신체가 고유의 기능을 상실하였을 때, 결손된 신체가 본래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의학, 공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제공하는 의, 공학적 재활서비스 분야에 종사 하게 된다.
순천제일대학교 의료재활과에서 관련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글 : 이종철
사진 : 순천제일대의료재활과